엔씨) '亞겜 미필선수 0명' NC 이호준 감독…"예상했던 대로, 김휘집 부상 아쉬울 뿐 실망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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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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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김주원이 없을 상황도 나름 준비를 해놨다. 어느 정도 뽑힐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있어서 캠프 때부터 준비를 좀 했었다"고 말했다.
10개 구단 중 NC만 대표팀 명단에 병역 미필 선수가 없다. "우리 팀도 미필 선수가 뽑혔으면 좋았겠지만 김휘집 선수가 부상중이라 아쉽다"고 말한 이 감독은 "예상을 했었기 때문에 크게 실망했거나 그런 것은 없다. 뽑힌다면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뛰어야 되고 안 뽑힌다면 안 뽑힌 대로 팀에서 열심히 뛰면 된다"고 말했다.
김휘집의 복귀는 빠르면 7월초로 생각하고 있다. 이 감독은 "지금 많이 호전된 상태다. 오늘 보고를 받았는데 아직 기술적인 훈련은 못 들어갔다. 그래도 가볍게 티베팅 정도 들어갔다고 보고를 받았다"며 "아마 통증이 완전히 없어지고 게임 감각도 익히고 하려면 그래도 좀 더 시간은 걸릴 것 같다. 내 생각에는 빠르면 7월초가 될 것 같다"고 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1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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