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행운의 전당’에서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동화사 주지 선광스님은 물론 구자욱, 원태인, 세징야 등 지역 대표 프로스포츠 선수들의 희망 메시지가 담긴 공이 전시된다. https://www.cn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4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