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15분동안 벅차올라 있다가 이제 갸테왔어 그동안 아겜때문에 서러웠던것도 기억나고 재현이 돼서 기분 너무 좋고 영탁이 너무 기특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 또 아쉬운 다른 선수들도 생각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