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카드 고민했던 포지션임. 23년도 항저우 때 지금보다 훨씬 없었음. (그래서 동헌이가ㅎ) 23년에 비해서는 선택지가 넓었음 (당연함) 조형우 선수 얘기는 생략할게! 공격력 보다 수비 포커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