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작은 거인' 정준재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야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24명) 승선을 노린다. 그는 본지와 인터뷰에서 "(AG에) 가고 싶다.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최선을 다할 뿐"이라며 "믿고 뽑아주신다면 우리나라가 아시아 정상에 오를 수 있도록 보탬이 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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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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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할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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