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은 당연히 엘지에 제일 애정 있겠지만 kbo 자체에 애정 있어보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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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 |
조회 수 296
한창 욕먹을때도 이해 못하던 입장인데
훈수 아닌 훈수 둘 때도 선수 입장에서 최대한 생각하고 얘기하고
절대 회초리질을 가장한 악담 퍼붓진 않더라
최소 내가 봤던 모습은 그랬음
그리고 덥비씨 오열택 이후로 호감됨ㅋㅋㅋ
훈수 아닌 훈수 둘 때도 선수 입장에서 최대한 생각하고 얘기하고
절대 회초리질을 가장한 악담 퍼붓진 않더라
최소 내가 봤던 모습은 그랬음
그리고 덥비씨 오열택 이후로 호감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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