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선수 보호 분위기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박경태는 "요새는 못하면 옹호해주더라. '얼마나 힘들면 그러겠냐'라는 말이 쉽게 나오는데, 이미 20살 넘은 성인에, 돈도 잘 벌고 인기도 많은 선수한테 뭘 그렇게까지 감싸줘야 하나 싶다"고 직설적으로 말했다. 이어 "내가 현역 때 그런 대우를 받았다면 더 잘했을 것"이라며 울분을 토했다.
무명의 더쿠
|
06-11 |
조회 수 679
뭐 이런 감성임
저 얘기의 주어는 스무살초반인데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