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드리지는 “이정후는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활약하고 있다”며 동료를 칭찬했다. “아마 세 번째 타석인가 그랬을 것이다. 이정후가 아웃됐을 것이다. 내 타석이 끝난 뒤 그의 통역과 함께 배팅케이지로 내려가면서 ‘정이(Jungy, 이정후의 애칭)가 아웃됐어? 대체 뭐하고 있는 거야? 용납이 안 돼’라고 말하기도 했다”며 오늘 경기 도중 있었던 일화도 소개했다.
그는 이어 미소와 함께 “이정후는 지금 세계 최고의 타자라고 생각한다. 여러분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내 바로 앞에 타순이라 대기 타석에서 지켜보고 있는데 정말 멋지다. 특별한 선수”라며 말을 이었다.
지금 정후 15경기 타율이 5할이라 아웃되는걸 못받아들이는얼라 ㅋㅋ
얘는 진짜 애지중지해서 키울만 한 거포좌타 맞다 ㅋㅋ
둘이 계속 붙여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