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이정후 또 쳤다… ‘韓 빅리거 최장 행진 추가’ 18경기 연속 안타
무명의 더쿠
|
06-11 |
조회 수 596
멈출 줄 모른다. 외야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장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18경기까지 늘렸다.
이정후는 1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5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