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강민호 정병은 너무 악의적이야 포수 바꿔서 분위기 전환하는 것도 방법이고 팀에 좋은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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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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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깔끔하게 끝나니까 도환이는 이렇게 하잖아 도환이랑 하니까 다르네
투수 제구 안 잡힌게 강민호 때문이라는 식으로 2구 안에 치는데 어떻게 가운데 앉냐고 계속 타겟 잡아줘도 공이 실투로 들어가는데
그러면서도 3회처럼 이제 출근했나 싶은 이닝도 있었고
5회에 유난을 떨다가 6회에 안타 맞으니까 입 닫더라
팀 선발투수가 실점하고 정병 조용해진게 씁쓸하고 안 그랬으면 끝날 때까지 강민호 강민호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