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소형준 차출이 유력하다. 미필 선수만 따진다면 오원석도 후보다. 다만 오원석은 최근 부진해 확신은 어렵다. 9일 경기를 마친 뒤 김현수도 소형준과 오원석이 뽑히길 바란다고 했다.
10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이강철 감독은 "명단은 모르겠다. 아시안게임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라면서 "우리 선수들에게 뽑히면 언제든지 보내줄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https://naver.me/x8ksMcVe
KT는 소형준 차출이 유력하다. 미필 선수만 따진다면 오원석도 후보다. 다만 오원석은 최근 부진해 확신은 어렵다. 9일 경기를 마친 뒤 김현수도 소형준과 오원석이 뽑히길 바란다고 했다.
10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이강철 감독은 "명단은 모르겠다. 아시안게임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라면서 "우리 선수들에게 뽑히면 언제든지 보내줄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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