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젊음'을 대표하는 류현인(26)과 이강민, 그리고 이재원(이상 19)이었다. 류현인과 이강민은 각각 유격수, 3루수 자리에서 폭풍 같은 펑고를 받는 한편 병살 등 연계플레이 연습에 몰두했다. 이재원은 3루 더그아웃 앞쪽에서 번트 훈련에 열성을 다했다. ㆍhttps://naver.me/5PWchDOH 퓨쳐스 경기없어서 올라와서 훈련하네재원이 있어서 덜 심심하겠어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