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선수 위주로 팀을 꾸리더라도 국제대회 경험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관측했다. 야구계에서는 와일드카드 후보로 2000년생 문보경·노시환, 1999년생 곽빈·김형준을 거론하고 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38586174 무명의 더쿠 | 15:13 | 조회 수 531 이러면 아직 포수도 모르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