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야 늘 도전자였고 15년은 정규시즌 2위라 기다리는 입장이었고 플옵 5차전 2점차 접전이라 김태형 이현승 멀티이닝 세이브 먹이면서 승부볼때 김경문 미데에서 말한 나성범 투수등판함나성범 투수 등판하면서 긴장감 쩔던 분위기가 다 가라앉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