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프로야구 리그(LMB) 소속 술타네스 데 몬테레이 구단은 10일(이하 한국시각) "아시아 무대에서 활동했던 우완 투수 쿠싱을 영입했다"라고 알렸다.
몬테레이는 카림 가르시아(전 롯데 자이언츠), 야마이코 나바로(전 삼성) 등 한국을 거친 중남미 출신 외국인 선수들이 여럿 활약했던 팀이기도 하다. 현재도 KIA 타이거즈 출신인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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