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우전 안타를 때려 16경기 연속 안타를 완성했다. 이로써 추신수와 김하성이 보유한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추신수는 2013년 신시내티 레즈에서, 김하성은 2023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각각 1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이거 어제 기사인데 오늘 안타쳐서 17경기 연속 안타됨
추신수는 안타로는 16경기 연속 기록이고 볼넷까지 포함하면 52경기 연속 출루 기록 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