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고 하면 내가 교통비내준다고 함 오면 밥도 사주고 풀코스로 책임진다고 함(이건 초대하는 입장에서 내가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근데 3년동안 한 번을 안 오다가 어제 갑자기 내년엔 진짜 가야지 우리 홈구장 마지막년도니까ㅜㅜ 라고 한게 나는 좀 서운한데 이게 내가 쩜 속이 좁은가^_ㅠ..
잡담 ㅇㅇㄱ 본가 사는 고향 친구한테 우리집 놀러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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