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한 해치는 “효율적인 투구를 지향한다. 볼넷을 줄이고 약한 타구를 만드는 스타일이다. 미국에 있을 때 뛰었던 퍼시픽 코스트 리그가 매우 타자친화적인 리그였다. 인천이 홈런이 많이 나오는 구장이라고 알고 있지만 내가 하던대로 볼넷을 줄이고 정타를 줄이는 투구를 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거라고 생각한다”며 KBO리그에서의 활약을 약속했다.
부디 잘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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