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경기 후 만난 김민규는 고영민 코치가 그런 상황서도 과감하게 뛰어보는 게 좋다고 격려했다고 했다. 자꾸 뛰고 죽어봐야 스스로 느끼고, 주루의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다는 얘기였다. https://theqoo.net/kbaseball/4237912147 무명의 더쿠 | 06-09 | 조회 수 451 ദ്ദി^ᶘ= •̅𐃬•̅=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