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기록이 증명해준다. 한화는 개막전인 3월 28일부터 5월 17일까지 7~9회 1점 차 리드 상황에서 불펜진의 평균자책점이 15.00으로 압도적으로 최하위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한화는 최근 13경기에서 7회까지 리드를 잡았던 8경기를 모두 승리로 연결했다. 리드를 잡으면 그대로 승리하는 공식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 변화의 중심에는 박상원-이상규-이민우로 이어지는 새로운 필승조가 있다.
근데 에라 15뭐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