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타자들이 워낙 잘하니까 6회에 5점차 솔직히 포기하기도 이름유호가 1군에 몇년만에 등판이라 어느정도 포기했을때 내야 했는데 그땐 포기하기 애매하긴했음.. 준영 산흠 다 써버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