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초행길이신 할머니 버스정류장도 찾아드리고 버스 올때까지 기다리고 기사님께 부탁까지 드렸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오늘 착한 매기 했는데 제발 내 행운 가져가서 이겨라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