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원이에 정신 팔려서 시원이만 봤는데언뜻 옆에 남자애랑 엄마가 여자애기 안고 있는게 생각나서 단우인가? 했는데 자세히 보니 단우였어 다시 가서 까까하나 주고 사진 찍었는데 완전 부끄럼쟁이야 둘째 이름도 알게됐어 설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