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6월 들어 페이스가 떨어진 베테랑 최형우에 대해서도 '체력적 요인'을 전제로 한 관리 대책을 내놓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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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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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들어 페이스가 떨어진 베테랑 최형우에 대해서도 '체력적 요인'을 전제로 한 관리 대책을 내놓았다. 박진만 감독은 "기술적으로 (최)형우에게 더 바랄 것은 없다. 체력이 떨어지면서 페이스도 같이 내려간 상태인 것 같다"며 "날씨가 더 더워지면 수비 출장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당분간 지명타자로 전념하면서 타석에서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관리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제 수비 쓰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