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준상 미국 가면 덕수고는 10년 김지우 미국 가면 서울고는 15년 크보 지원금 못 받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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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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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이미 미국 간 선배가 덕수는 심준석 서울는 최현일 이찬솔 있어서 그래서 아무리 동문 빵빵한 학교라도 후배 부담 크기도 하고 여러 가지 이유 등등으로 준상 지우 둘 다 적극적 마국행은 추진은 아니었던 거 같은데
준상 선수는 23억 오퍼가 구체적으로 들어온 상태고 지우 선수도 거액 오퍼 들어올 가능성 높아서 고민이 큰가봄 기존에 미국행 결정 여부를 가르는 100만불 훌쩍 넘는 금액이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