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이미 미국 간 선배가 덕수는 심준석 서울는 최현일 이찬솔 있어서 그래서 아무리 동문 빵빵한 학교라도 후배 부담 크기도 하고 여러 가지 이유 등등으로 준상 지우 둘 다 적극적 마국행은 추진은 아니었던 거 같은데
준상 선수는 23억 오퍼가 구체적으로 들어온 상태고 지우 선수도 거액 오퍼 들어올 가능성 높아서 고민이 큰가봄 기존에 미국행 결정 여부를 가르는 100만불 훌쩍 넘는 금액이다 보니
준상 선수는 23억 오퍼가 구체적으로 들어온 상태고 지우 선수도 거액 오퍼 들어올 가능성 높아서 고민이 큰가봄 기존에 미국행 결정 여부를 가르는 100만불 훌쩍 넘는 금액이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