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시즌 초반 날씨가 선선할 때는 외야수로 나갈 수도 있었는데, 더워지며 체력 관리를 위해 지명타자로 주로 나설 것이다. 타석에서만 집중하도록 도와줘야 한다" https://theqoo.net/kbaseball/4237337946 무명의 더쿠 | 17:41 | 조회 수 190 ㅇㅇ... 당연한 건데 못박기 전까지 의심스러운게 웃프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