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원형 감독은 “일단 어제 경기에 던졌기 때문에 연투니까 오늘은 등록하지 않고 내일 등록할 에정이다”라면서 “부담이 덜한 경기에 등판해야 할 것 같다. 좋은 경기 흐름이 이어진다면 빨리 한 번은 던져야 한다. 일단 등록하고 3일 이상은 안 가게 할 것이다. 이번 주에는 최소한 2경기는 소화하게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
17:39 |
조회 수 401
마무리 투수는 당분간 이영하다. 김택연이 오더라도 마무리 보직에 대한 변경은 없다. 김 감독은 “지금 우리 마무리는 (이)영하가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투도 일단 이번주까지는 자제한다. 김 감독은 “다음 주부터는 이제 정상적으로 연투 상황이 되면 연투를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