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 감독은 “일본에 다녀온 뒤에는 4이닝 정도 소화할 수 있게 투구수를 60~70개 정도 던지게 해 어느 정도 (구위가) 올라오는지 한번 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긴 이닝을 던지게 했을 때 구속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중간이라도 괜찮으니 한번 보려고 한다. 공 자체는 승부가 된다. 시속 150㎞에 커브도 좋다”고 평가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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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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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건이 던지는거보고 6선발 민석이로갈지 또건이로갈지 정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