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그러면서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못 담글 수도 없는 것이지 않나”라며 “번트를 해서 상대를 압박하는 게 중요했다. 번트를 대가 후속 타자가 치는 건 아니지만 2,3루 갖다 놓고 상대 수비도 전진수비를 한다. 또 투포수도 바운드 공을 못 던진다. 그렇게 압박을 해놔야 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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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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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플레이가 무서워서 번트를 대는 게 아니라 상대를 압박하는 게 중요한 것이다”고 힘주어 말했다.하지만 결과적으로 디테일이 부족했다. 그는 “1~2점 승부에서 이런 게 되어야 이기는 것이고 거기서 차이가 났다”고 인정했다.
진짜 디테일로 진 경기라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