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한편, 이날 롯데는 선발 우익수로 김동혁을 먼저 내세우려고 했다. 하지만 조세진을 라인업에 다시 내세웠다. 김태형 감독은 “오늘 (장)두성이는 주사를 맞아서 대수비 정도 가능하다. 다리 쪽 안좋아서 스타트 무리하게 끊는 건 힘들다”면서 “그래도 조세진이 삼진 3개를 먹더라도 장타가 있으니까, 그게 나을 것 같아서 다시 바꿨다. (김)동혁이는 나중에 대수비 대주자로 쓰려고 한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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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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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들아프지마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