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욱 코치는 2군으로, 김상진 코치가 1군에 다시 올라왔다. 롯데는 최근 4연패 기간 동안 마운드가 무너지면서 36실점을 허용했다.
투수 정성종, 내야수 김민성, 포수 정보근이 8일 말소됐고 이날 투수 김강현, 내야수 이호준, 포수 박재엽이 1군에 올라왔다. 2년차 포수 박재엽은 올 시즌 첫 1군 등록이다.
김현욱 코치는 2군으로, 김상진 코치가 1군에 다시 올라왔다. 롯데는 최근 4연패 기간 동안 마운드가 무너지면서 36실점을 허용했다.
투수 정성종, 내야수 김민성, 포수 정보근이 8일 말소됐고 이날 투수 김강현, 내야수 이호준, 포수 박재엽이 1군에 올라왔다. 2년차 포수 박재엽은 올 시즌 첫 1군 등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