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고 잘하면 다른 팀이어도 무한 칭찬하면서 침 흘리는 우리 엄마얼마 전에 정훈 선수 공 던지는 거 보면서 어휴 어린게 공을 보더라인에 잘도 꽂네 하면서 정훈 선수 얘기만 했어그리고 우리 엄마픽은 다 잘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