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최근 박준현처럼 아마 때 날리던 제구가 프로와서 단기간에 잡힌 사례는 어케 했음? 싶어도 그래도 좀 있는 거 같은데
무명의 더쿠
|
14:31 |
조회 수 84
프로와서도 제구 한동안 더럽게 안 잡히는데 ㄹㅇ 스터프에 대한 등가교환 없이 제구 잡은 케이스는 내 기억으로도 양현종 정도 밖에 생각이 안 나는
제구 잡히는 거 보통은 핀포인트로 빠르게 교정 가능했거나 구속구위를 제물로 바치거나인데 양현종은 둘 다 해당 안 하는데 잡은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