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에 들 수 있다고 봤던 선수들 중에서도 컨디션이 급락한 탈락자가 발생한 배경이 바로 여기에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대체 자원이 발탁되면서 최종 24인 엔트리가 꾸려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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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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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주어가 투수인게 보이자나... 타자는 좀 못쳤다고 컨디션 급락으로 빼진 않을거 같아서...
부상 아닌 이상.. 킅에서 박영현 소형준 오원석 이렇게 면제1 미필2 예상했다가 안현민은 군필이고 부상이니 걍 미리 좀 제외한 느낌이고 아직 리그도 안뛰고 있고 오원석 휴식 하고 와서도 별로라 최종 뺀거 같음 그리고 와카 1장 투수에 쓸까 포수에 쓸까 외야수에 쓸까 고민하다가 킅 외야수에 와카 쓰기로 한 느낌.. 상위권 팀에서는 엔트리 3명 꽉 채웠고 오히려 자리가 포지션상 부족해서 최종 고민했다는 워딩이라 킅에서 2명만 뽑진 않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