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ERA 2.22→AG 승선 기대감 높였는데…휴식도 소용없었다, ‘친정팀 상대 와르르’ 오원석 [SS시선집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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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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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기사 났었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45755
열흘간 휴식을 마친 뒤 돌아온 KT 오원석(25)이 친정팀을 상대로 또다시 무너졌다. 아시안게임(AG) 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최근 부진으로 현재로선 발탁 여부에 물음표가 붙는다.
7일 선발 등판한 오원석은 5이닝 7실점을 기록했고, KT도 SSG에 0-7 완패를 당했다. 이날 기준 34승1무24패를 마크한 KT는 2위를 유지했지만, 최근 두 차례 연속 위닝시리즈에 실패했다. 3·4위와 격차도 각각 0.5경기와 2.5경기로 좁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