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KBO 구단 스카우트 A는 "하현승은 이번 경기로 정점을 찍었다. 직구 최고 구속도 시속 151㎞까지 나오는 등 수치적으로도 최고의 결과가 나왔다. 왜 자신의 전체 1순위 후보인지 보여줬다"고 극찬했다. 이어 "엄준상도 지난해보다 수비가 한 단계 더 올라섰다는 느낌이다. 그라운드에서 움직임이나 핸들링이 더 좋아졌다는 것이 현장 스카우트들의 분위기였다. 야잘잘이라는 말을 안 할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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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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