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올해 고3 중에 선수 본인이 미국행 어필 인터뷰에서 많이 한 건 박근서랑 이미 미국 간 박찬민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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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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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은 실링 원체 대단하니깐 본인이 고민 끝에 크보 잔류 하기로 한 거고 김지우 엄준상은 언론 인터뷰 등에는 미국행 어필 크게 안 했는데 믈브 구단들이 이전 선배들과는 차원이 다르게 돈을 질러보는 중이고 ㅠ
박근서는 크보 남으면 1라 중간 후순위 지명 예상이라 미국행 선택 손익 분기점 예시인 100만 달러를 넘는 계약을 믈브 구댠들이 줄지 안 줄지 모르겠지만 인터뷰 찾아보면 미국행 관심 많기는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