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개막전때 심격수가 멧앤돼한테 너네 끝내기 치라고 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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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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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격수의 의도는 9회에 치라는 거였으나 그 둘은 11회에 쳤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쳐서 다행이었어... 못 쳤으면 둘 다 불판 위에 올라갔을 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쳐서 다행이었어... 못 쳤으면 둘 다 불판 위에 올라갔을 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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