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추신수·김하성과 어깨 나란히…이정후, 16G 연속 안타 폭발! 韓 최다 타이 등극
무명의 더쿠
|
11:41 |
조회 수 93
https://m.sports.naver.com/wbaseball/article/117/0004072736
이날 전까지 15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 5월 15일 LA 다저스전을 시작으로 매 경기 안타를 쏘아 올렸다. 해당 기간 성적은 58타수 28안타 1홈런 13득점 8타점 타율 0.483 OPS 1.138이다. 그리고 이날 안타를 추가하며 16경기 연속 안타에 성공했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다 타이 기록이 됐다. 앞서 2013년 추신수(당시 신시내티 레즈)와 2023년 김하성(당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각각 16경기 연속 안타로 한국인 메이저리거 연속 경기 최다 안타를 쳤다. 이정후도 이들과 동등한 자리에 오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