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치어 중에 북들고 뛰어다니던 분 잊지못해 https://theqoo.net/kbaseball/4236857340 무명의 더쿠 | 11:26 | 조회 수 406 내안에 큰 벽을 부숴버리셨어근데 이름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