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예상치도 못하게 실력이 아닌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면서 긴지로의 KBO리그 내 타팀 이적 가능성도 수직 낙하하고 말았다. 스스로 가능성을 걷어찼다. https://theqoo.net/kbaseball/4235510141 무명의 더쿠 | 10:49 | 조회 수 645 어디서 이딴 쓰레기를 주워와서 진짜ㅋㅋㅋㅋㅋ 돈 뱉고가라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