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서울 아갓씨 너낌으로 조곤조곤하고 친절한 로보뜨인데
응원가는 세상 우렁찼어
그리고 뭔가 바리바리 챙겨왔는데
우리팀 아저씨들 보고 저 아저씨들 아이템 많다고 부러워하는거 귀엽고 웃겼음
놀러왔으니까 이거저거 먹으려고 막 리스트 말하는데
옆에서 일단 다 사! 하면서 우리가 먹을 수 있을까 이러던거 웃겼어
크보카드 엘린이한테 주머니 넣기 했는데
어머니가 나중에 단쉐 나에게 주머니 넣기 해줘서 넘넘 고마워따
헤헤 담에 또 와
내가 생각하는 서울 아갓씨 너낌으로 조곤조곤하고 친절한 로보뜨인데
응원가는 세상 우렁찼어
그리고 뭔가 바리바리 챙겨왔는데
우리팀 아저씨들 보고 저 아저씨들 아이템 많다고 부러워하는거 귀엽고 웃겼음
놀러왔으니까 이거저거 먹으려고 막 리스트 말하는데
옆에서 일단 다 사! 하면서 우리가 먹을 수 있을까 이러던거 웃겼어
크보카드 엘린이한테 주머니 넣기 했는데
어머니가 나중에 단쉐 나에게 주머니 넣기 해줘서 넘넘 고마워따
헤헤 담에 또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