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늦게 들어와서 씻고 나오려다가 미끄러짐충격 커서 스스로 일어나지도 못했는디 우는 소리 듣고 가족들이 깨서 도와줬어걍 타일이 미끄러운 건 어쩔 수 없더라ㅜ 나중에 인테리어 공사할 때 화장실 타일도 싹 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