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플에 안 맞지만 오늘 튼동 투교 직접 눈으로 목격하고 온 후기
무명의 더쿠
|
06-07 |
조회 수 254
5회말인가에게 김원중이 등판 준비로 불펜장에서 빡세게 공을 던지면서 몸을 다 풀었음->갑자기 김원중 등판 대신 현도훈을 내라고 전화가 옴->현도훈이 나가고 김원중은 벙 찜(그래서인지 불펜코치와 긴 대화)->김원중 다시 자리에 앉음->현도훈이 주자를 내보내기 시작함->자리에 앉아있던 김원중 급하게 나오라고 소환->아까 빡세게 풀 때 올려주지 않고 몸이 좀 식은 상태로 나감
박정민이 몸을 품->박정민이 몸을 품->박정민과 홍민기가 몸을 품->홍민기가 나감->전화로 최준용을 내라고 함->최준용이 나감
투수들이 자기가 언제 나갈지 전~~~~~~혀 모르고 하염없이 뒤만 쳐다 봄 ㅠㅠㅠㅠㅠㅠ
감독은 불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상황도 모르고 계속 전화로 오더만 내리고........ 이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