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소형준은 최근 본격적으로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그는 5일 재활군서 총 20개의 불펜 피칭을 소화했다. 주무기인 투심과 함께 커터, 체인지업, 커브, 슬라이더 등을 골고루 던졌다. 빠른 볼 최고 구속은 시속 140㎞가 나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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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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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7일 소형준의 1군 복귀를 묻는 질문에 “다음주 두산 베어스와 3연전 두 번째 경기를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KT는 16일부터 18일까지 잠실구장서 두산과 원정 3연전을 치른다.
이 감독은 이어 “이후 여기(SSG)를 상대로도 던진다. 일단 그렇게 계획을 잡았다”고 덧붙였다.
소형준은 현재 재활 과정에 있지만,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에 승선할 유력 후보로 꼽힌다. 류지현 대표팀 감독과 코칭스태프 그리고 전력강화위원회는 8일 최종 회의를 거쳐 오는 11일 대표팀 최종 엔트리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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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금요일에 퓨처스에서 던질거같은데 그거 구경해야겠다 ◔▾◔ 현민이 티저보면 현민이도 그쯤 뛸거같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