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장 온 뒤로 마케팅팀 새로 증원한 건가? 아님 그 전부터 바뀐 건가?
언제부터 바뀐 건지 시점은 정확히 모르겠는데 최근에 인스타에서 퓨처스 선수들 올려주는 거나 x에서 선수들 주접멘트 잘 써주고, 좀 덜 주목받을 만한 위치의 선수들도 재밌는 밈 활용해서 한 번씩 이름 각인해 주는 게 좋더라
이게 별 거 아닌 거 같아도... 요즘 주요 덕질판이 sns기반이다 보니까 선수들에게 호감도 적립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 일종의 무의식적인 팀이나 선수 애정도 쌓기가 가능한 느낌?
그래서 공식이 대놓고 선수들 유쾌하게 응원해주는 기조가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