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ㅇㅇㄱ 친한 친구 멈무가 무지개다리 건넜는데 뭐라고 위로의 말을 건내야 할까ㅠ 이런 게 참 어렵다ㅠ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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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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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같이 직관 오려다가 멈무가 갑자기 아파서 못 오게 되가지고(오늘 말고 최근) 신경쓰지 말고 멈무 건강하라고 건강할 거라고 멈무랑 너 마음 챙기라고 그랬는데ㅠ 결국 무지개다리 건넜나봐ㅠㅠ.. 아가가 17살이었어서 오래 산 편이긴 한데.. 힝 뭐라고 하지 ㅠ 예전에도 키우던 멈무 갔을 때 넘 힘들어 했었거든 ㅠ 둘 키우다가 하나 남았었던 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