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은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해치는 오늘 한국에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 경기를 끝나면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마무리투수 조병현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연투를 하고 이날 경기까지 휴식을 취한다. 이숭용 감독은 “(조)병현이는 3연투를 했고 투구수가 많아서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까지 휴식을 줄 생각이다. 세이브 상황에는 상황에 따라 투수를 기용하겠다. 병현이를 제외하면 모두 등판 가능하다”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