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빈실 주위로는 이전에는 없던 통제 라인도 설치됐다.
두산 구단은 1루측 테이블석에 엔비디아 임직원을 위한 좌석도 준비했다. 자리에는 기념품이 담긴 흰색 쇼핑백이 하나씩 놓였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엔비디아 임직원 200여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구단 관계자는 "황 CEO가 오후 4시를 전후해 잠실구장에 도착할 예정이다. 시구 전 박정원 회장님과 황 CEO가 귀빈실에서 미팅을 가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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